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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러리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6-03-02 (목) 22:31
홈페이지 http://www.hakseonglee.com
분 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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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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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숙공 이예 동상 (설명글)


2006년2월25일(토)에 울산광역시청과 고속터미널에서 가까운 문화공원에서 충숙공 이예 동상의 제막식이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울산광역시장과 광역시의회의장, 예총회장 등 많은 저명인사들과 학성이씨 문중대표들이 포함된 약 300명이 이 제막식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이명훈교수님이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충숙공 동상설명문
조선의 대일 통신사 충숙공 이예朝鮮   對日 通信使 忠肅公 李藝  
( 1 3 7 3 ~ 1 4 4 5 )

  이예(李藝)는 울산 출신으로 벼슬이 종2품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에 이르렀고 조정으로부터 충숙(忠肅)이라는 시호(諡號)를 받았다.  공은 오백년 조선역사상 일본을 가장 많이 왕래한 조선 제일의 외교관이었으며, 태종⋅세종대왕 당시에 통신사로 활약하면서 조일(朝日) 외교 및 문화교류에 큰 업적을 남겼다.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공은 일본⋅대마도⋅유구국에 40여회 파견되어 667명의 조선인 포로를 쇄환하였고, 일본인의 조선입국 허가와 관련한 문인제도(文引制度)와 조일 교역조건을 규정한 계해약조(癸亥約條)를 정약하는 등 많은 외교업적을 남겼다.  조선이 일본국왕에게 파견한 공식 사행(使行)은 조선 전기의 18회와 후기의 12회를 합쳐 모두 30회였는데, 공은 그 중 6회의 사행에 정사(正使) 혹은 부사(副使)로 참여하였다.  
  공은 세종임금의 명을 받아 대장경을 일본국왕에게 전달함으로써 불교문화와 인쇄문화를 전파했으며, 또 일본의 수력 물레방아 및 무쇠로 만든 대포를 도입하여 조일 문화교류에 크게 기여하였다.  
  최근 공의 역사적 재조명을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한일관계사학회 주관으로 개최되고 공의 업적을 기리는 공적비가 대마도에 건립되는 등, 공의 발자취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또한 2005년 2월에는 대한민국 문화관광부에 의해『이달의 문화인물』로 선정되어 온 국민의 추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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