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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의발자취

  chungsukgong
충숙공할아버지
작성자 이두병
작성일 2017-12-05 13:01
홈페이지 http://hakseong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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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x4CkCC
ㆍ추천: 0  ㆍ조회: 670    
충숙공 이예선생 관련 학술대회


  • 일 시 : 2005. 2. 19.
  • 장 소 : 올림피아호텔
  • 주 관 : 충숙공이예선양회
2005년 2월 이달의 문화인물로 선정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한 학술강연회가 2월 19일 올림피아 호텔에서 개최 되었다. 울산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회에는 단국대학교 석주선 박물관장이신 정영호 박사께서 ‘대마와 한국과의 관계 이 예의 사적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강연했다. 이어서 전북대학교 한문종 교수께서 ”조선 초기 이예의 대일 교섭활동에 대하여“란 주제로 강연했는데 한문종 교수는 이예의 대일 교섭활동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 예에 관한 최고의 참여한 시민들은 두 교수의 강연을 듣고 나서 이 예 선생이 문화인물로 선정 된 이유를 알겠다고 하였다. 특히 아날 강연회에서 한문종 교수가 주장한 ’계해약조의 체결은 신숙주가 아니라 충숙공 이예가 주도했다.‘라는 내용에 대하여 종전의 학설을 뒤엎는 주장이 나왔다는 내용으로 다음날 아침 신문에 대서특필하였다. 강연회가 끝나고 고려대학교 이명훈 교수가 이 예의 생애와 조선왕조실록 기사를 편서 한 ’이예의 사명 나는 조선의 통신사로 소이다‘와 이병직 전 교육장이 쓰신 ’울산의 부자 통신사‘에 대하여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 도서에 대한 설명에 이어서 저자에 대한 소개와 저자의 인사말이 있었고, 이어서 시루떡을 자르고 함께 나누어 먹는 행사를 하였다.


  • 일 시 : 2005. 7. 8.
  • 장 소 : 롯데호텔(울산) 2층 크리스탈 볼룸
  • 주 관 : 한일관계사학회

충숙공이예선양회는 2005년 7월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울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한일관계 사학회가 주관하는 「충숙공 이예의 역사적 재조명」이라는 제목의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울산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에 손승철(강원대 교수) 전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서 충숙공선양회 이준락 수석부회장의 환영사와 박맹우 울산광역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2명의 기조연설에 이어서 6명의 주제 발표자와 6명의 지정 토론자 및 3명의 사회자로 구성된 한미일 3개국의 학자들이 참석한 매머드 학술대회였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제발표에 이어서 토론이 강행되었고 저녁 6시부터는 리셉션이 이어졌다. 다음날인 7월 9일에는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시내 충숙공 관련 유적지와 염포 및 울산왜성, 서생포 왜성을 답사했다.

한일관계사학회 회원 41명과 대마도 방주회 회원 3명이 학술대회에 참석하였고 조선통신사 문화사업회 강남주 회장과 한태문 교수, 사명당 기념사업회 유종현 상임부회장이 참석하였다. 정관계 인사로는 박맹우 울산광역시장과 강길부 국회의원이 참석했고, 충숙공 후손과 일반시민들도 많이 참여하여 350여명의 일반 참관인들과 함께 연인원 40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튿날 유적지 답사에는 한일관계사학회 회원 26명이 참석하여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여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 강행군 하였다. 이채익 남구청장도 함께 참여 하였으며, 참석자들 모두가 유익한 행사였다고 평가하였다.

학술대회에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시고 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이원순 교수님의 기조연설과 대마도 방주회 나가도메 회장님의 기조연설이 있었다.

이원순 교수님은 려말선초 왜구의 노략질이 거센 시기에 해외각지로 납치당한 동포의 구출을 위한 외교활동에 헌신하시어 많은 동포를 본국으로 쇄환해온 이 예선생의 외교적 공적은 사학을 전공하는 사람도 미처 알지 못할 정도로 역사의 뒤 안에 매몰되다시피 한 상태였다고 말하고, 오늘의 학술대회를 통하여 역사적 위인이신 이 예선생의 사적을 학문적으로 밝혀 현창하는 동시에 우리 역사상 제대로 자리 매김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조연설이 나가도메 방주회 회장님은 건강이 좋지 않아 대리 참석한 다찌바나 씨가 발표한 기조연설에서 이 예는 탁월한 외교관으로 계해약조를 체결하는 실무적 역할을 담당했다는 것과 포로의 쇄환을 위해 탁월한 교섭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하면서, 그 교섭은 입에 발린 화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도적들의 우두머리들과 논쟁을 하여야하는 일이기 때문에 담력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표현하였다.

기조연설이 저녁 리셉션에서는 토론회에서 못 다한 얘기들이 이명훈 교수의 진행으로 이어졌다. 조선통신사 문화사업회 강남 주회장은 충숙공선양회와 조선통신사 학회 및 유관 단체 간에 상호 협력하여 조선통신사에 관한 자료의 공유 등, 성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유종현 사명당기념사업회 상임 부회장은 금 번 행사에 참여하게 된데 대하여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충숙공선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하였다.






  • 일 시 : 2007. 11. 17.
  • 장 소 : 울산대학교 다매체강당
  • 주 관 : 한일관계사학회
  • 후 원 : 울산광역시, 충숙공이예선양회
  • 주 제 : 이현호 - ‘조선 초기 대일관계와 통신사 이예를 통한 역사교육 방안'
    이종서 - ‘고려~조선전기 학성이씨의 지역 내 위상과 역할’

외교통상부에서는 2010년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로 충숙공 이 예(李藝)선생을 선정 발표했다.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은 외교일선에서 국익을 증진시킨 사례를 역사 속 인물을 통해 재조명함으로서 우리 외교에 대한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 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은 2009년 첫 회에 고려시대 서희를 선정하였고, 2010년 제2회 때에는 “조선초 한·일 관계의 근간이 되었던 문인제도와 통상교역조건인 계해약조를 정약하고, 일본을 40여 차례 왕래하면서 왜구들에게 피납된 피로인 667명을 찾아오는 등 조일 외교업무에 길이 남을 대일 외교를 주도한 전문 외교관이었다는 것이다.
(위 첨부파일#1 참조
)









  • 일 시 : 2009.11.14.
  • 장 소 : 동북아역사재단 강당
  • 주 관 : 한일관계사학회
  • 후 원 : 울산광역시, 충숙공이예선양회
  • 주제발표


  • 일 시 : 2010. 11. 19.
  • 장 소 : 외교통상부 국제회의실
  • 주 관 : 외교통상부
  • 기조 발표자 : 이홍구 전 총리
  • 내 용 :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로 선정된 충숙공이예선생에 대한 공적 중심의 내용

외교통상부에서는 2010년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로 충숙공 이 예(李藝)선생을 선정 발표했다.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은 외교일선에서 국익을 증진시킨 사례를 역사 속 인물을 통해 재조명함으로서 우리 외교에 대한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 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은 2009년 첫 회에 고려시대 서희를 선정하였고, 2010년 제2회 때에는 “조선초 한·일 관계의 근간이 되었던 문인제도와 통상교역조건인 계해약조를 정약하고, 일본을 40여 차례 왕래하면서 왜구들에게 피납된 피로인 667명을 찾아오는 등 조일 외교업무에 길이 남을 대일 외교를 주도한 전문 외교관이었다는 것이다.














  • 일 시 : 2011. 10. 28.
  • 장 소 : 문화예술회관 2층
  • 주 최 :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종연구소
  • 기조연설 : 정정길

2010년 외교통상부에서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에 이예선생 선정을 기념하고, 울산광역시로부터 충숙공이예선생기념사업회의 법인설립 인가를 기념하는 학술회의가 지난 10월 28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학술회의는 울산시의 후원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종연구소가 주관하고 정정길 한국학중앙연구원장(전대통령실장)께서 기조연설을, 그리고 박현모 연구실장과 일본의 나카타 미노루선생, 고려대 이명훈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박맹우울산광역시장과 박순환시의장, 김복만교육감, 신장열울주군수께서 참석하여 축하했고, 그 외 언론, 문화, 교육, 유림과 관련학회에서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다.

정정길연구원장은 기조연설에서 이예선생은 조선 전기에 걸쳐서 일본을 가장 잘 아는 외교관이었으므로 40여 차례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고, 외교업무란 현지에서 협상이 잘 이루어져도 국내에서 관련기관과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수포로 돌아가는 매우 복잡다단한 업무 인데 이예선생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잘 이룩한 매우 훌륭한 외교관이었다고 하였다.

박현모 박사는 조선초기 이예는 최고의 일본통이자 혁신적인 외교관으로 활동하면서 피로인 667명을 쇄환해 올 수 있었던 성공요인을 첫째 지일(知日), 둘째 절심(竊審:세심한 관찰력), 셋째 국왕의 신뢰(信賴), 넷째 균형 잡힌 외교 감각, 다섯째 헌신적인 태도를 꼽았다. 그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1424년 일본국왕에게 회례사로 간 정사 박안신과 부사 이예가 불교 대장경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모노세끼(赤間關)에 55일간이나 억류했는데 그때 박안신과 이예는 “천도(天道)는 정성으로서 만물을 이루게 하고, 인도(人道)는 신의로서 여러 가지 행실을 서게 한다. 그러므로 나라를 경영하는 자는 반드시 이웃나라와 교제할 때 정성을 다하고 서로 속이지 아니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귀국이 우리를 이렇게 대접하고, 명일에 우리나라가 귀국의 신하를 또 그렇게 대접한다면 양국의 관계가 장차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자 일본 쪽에서 답서를 보내오면서 가지고간 예물을 받아들이기로 한 계기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나카타 미노루(치가사키 고교교사)선생은 일본에서 본 이예의 대일활동이란 주제로 이예가 4차례에 걸친 교토사행에 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유쿠국에 가서 44명의 피로인을 쇄환해온 내용에 대하여 설명했다. 이명훈 교수는 2005년 2월에 문화관광부에서 선정한 ‘이달의 문화인물 이예’와 그리고 2010년에는 외교통상부에서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이예’가 선정되면서 언론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 동안의 연구 결과, 언론보도 내용, 기념사업의 성과를 일일이 소개하면서 이러한 결과물을 이용한 기념관 건립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하였다.

대곡박물관장이면서 본 기념사업회 이사이신 양명학 울산대명예교수는 토론회를 주관하면서 울산에 이러한 훌륭한 인물이 있었다는 것은 울산에 자랑이며 이에 대한 위상을 더 높 혀야 하는 과제는 우리들의 몫이라고 하면서 토론회를 주도하였다. 많은 의견이 제시되었으나 울산학연구센터장인 김석택박사는 울산에 충숙공이예선생기념관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울산박물관특별전 조선의 외교관 이예, 바다를 건너다 심포지움

  • 일 시 : 2013. 11. 22.
  • 장 소 : 울산박물관강당
  • 주 최 : 울산박물관. (사)충숙공기념사업회
  • 주 관 : 부경대학교 대마도연구센터

오늘의 시점에서 바라본 외교관 이예, 주제 및 발표자

ㆍ [제1주제] 朝鮮初 東北亞 平和體制와 忠肅公 李藝 발 표 : 신명호(부경대 사학과 교수)

ㆍ [제2주제] 대마도 지리정보와 이예 발 표 : 이근우(대마도연구센터 소장)

ㆍ [제3주제] 현대의 시각으로 본 이예 : 실무협상가 발 표 : 박병련(한국학중앙연구원 부원장)

ㆍ [제4주제] 이예의 미래적 의미 : 울산과 한일관계 발 표 : 이명훈(고려대 명예교수)

(위 첨부파일#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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