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문중원이 네이버로 로그인 하는
경우 My페이지 회원 등록정보에서
상세정보를 입력해야 문중회원으로
승급되어 제한자료 열람이 가능함
선조의발자취

  chungsukgong
충숙공할아버지
작성자 울산매일
작성일 2020-11-25 13:32
Link#1 articleView.html?idxno=893252 (Down:200)
ㆍ추천: 0  ㆍ조회: 834    
‘조선시대 통신사 이종실’ 공적비 제막
20일 이종실선양회 창립준비위, 울산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에
 
    
▲ 울산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168-3 아래 도로변 화단에 세워진 조선 통신사 이종실 공적비

 
▲ 지난 2009년 천룡사에서 열린 이종실 추모 위령제 모습

 
▲ 이종실의 조난 당시 일본 수도였던 교토에 있는 천룡사에는 이종실의 위패가 안치돼 있다.

조선시대 통신사 이종실’ 공적비가 울산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에 세워 졌다.
이종실(李宗實, ?~1459)은 조선 전기 울산 출신 무신으로 본관은 학성, 아버지는 대일 외교관 이예다.
「조선왕조실록」의 이종실 관련 기록에 의하면 1459년(세조5) 8월에 통신부사로 일본에 갔다가 큰 풍랑을 만나 배가 표몰해 순직했다.

이에 조선 왕실은 7개 도 관찰사에게 명해 표류인 구휼과 시체의 간수를 명했고 일본국왕은 일본 천룡사에 수륙대재회를 열어 명복을 빌어줬다고 전해진다.

일본 임제종의 총본산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천룡사에는 지금도 공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공의 벼슬은 종3품 대호군이었으며, 1749년 <학성지>와 1871년 <영남읍지> 등에는 공이 과거(무과)에 급제해 벼슬이 정3품 수군절도사에 이르렀다고 기록돼 있다.


지난 20일 조선시대 통신사 이종실선양회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이두철)가 주최한 제막식은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서범수 국회의원, 이동권 북구청장, 이선호 울주군수, 서휘웅·이미영 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비석은 지난 6월 12일 혼백만 모신 이종실의 묘소인 단소가 있는 울산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168-3 아래 도로변 화단에 세워졌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11월로 제막식을 미뤘다.

한편 학성이씨 수사공문회는 학성이씨수사공문회는 학성이씨 이종실의 공적비를 문중 자체비용으로 제작했다.
지난 4월 ‘조선시대 통신사 이종실’ 안내비석 설치와 관련해 ‘울산의 문화유산 알리미 사업’을 통해 공적비에 ‘울산광역시장’명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울산시에 청원했다.


‘울산의 문화유산 알리미 사업’은 지역 내 비지정문화재 및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일반시민과 단체 등이 안내판·비석 제작 시 울산시가 전공자 등 관련 전문가 자문을 거쳐 안내문안 작성을 지원하는 것이다. 울산시는 관계전문가 자문을 거쳐 비문 문안을 수정(문중 협의)했다.
이날 제막식에서 송철호 시장은 “이종실의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이와 같은 울산의 역사를 더욱 발굴하고 기념함으로써 울산문화의 깊이를 더해야 할 책임을 느끼며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0 임진왜란 이전 조선통신사 기록물,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 등재해야 울산매일 2023-05-18 24
149 조선통신사 '한일우정걷기' 행렬단 울산 도착... '이예축제'로 환영 울산매일 2023-04-20 102
148 ‘제1회 조선통신사 이예 축제’ 성료 울산제일일보 2023-04-20 112
147 조선통신사 이예축제, 한일이 한마음돼 기린 ‘최초의 조선통신사’ 경상일보 2023-04-20 112
146 "통신사 이예" 축제 이두병 2023-04-18 219
145 ‘통신사 이예’ 국립외교원 동상 건립 8주년 기념 참배식 이두병 2023-03-27 153
144 [기억과 기록] 이예, 왜구가 잡아간 조선인을 구하라 울산저널 2023-03-22 145
143 수사공 이종실과 고산정사 경상일보 2023-03-13 264
142 (사설)‘통신사 역사 바로잡기’ 도운 국회 행사 울산제일일보 2022-11-24 333
141 “조선통신사 명칭·활동시대 수정해야” 이두병 2022-11-24 371
140 왜 '조선시대통신사'라야 하나? 국회 토론회 시사포커스 2022-11-24 358
139 Re..“이예로 완전개통으로 울산 남구~경주 지척” 이두병 2022-10-04 397
138 [사설]이예 기념관 건립, 자료전시관 아닌 복합문화공간으로 경상일보 2022-10-04 410
137 조선통신사 이예 기념관 재추진 급물살 경상일보 2022-10-04 416
136 '이예로' (전구간) 개통식 행사 이두병 2022-09-29 497
135 수사공문회 향사 및 정기총회 개최 이두병 2022-04-07 588
134 순직 울산출신 ‘조선통신사 이종실’을 아시나요 율산매일신문 2021-05-07 948
133 고산정사(수사공) 현판식 관리자 2021-03-20 873
132 ‘조선시대 통신사 이종실’ 공적비 제막식 열려 울산저널i 2020-11-25 1093
131 ‘조선시대 통신사 이종실’ 공적비 제막 울산매일 2020-11-25 834
12345678

Copyright © 2004.3.16~ by www.hakseonglee.com, All rights reserved. 학성이씨곡강파(판사공파)문중 Mail 5061472@gmail.co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