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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의발자취

 excavation dress
사적지순례   출토복식
작성자 이두병
작성일 2009-09-22 (화)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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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토복식
 학성이천기일가묘 출토복식 문화재청 국가중요민속자료37호로 지정한 관보입니다.

첨부파일은 학성 이천기 일가묘 출토복식 문화재청 국가중요민속자료로 지정한 관보입니다.
 
 
출토복식 문화재청 국가중요민속자료로 재지정 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소장 관리키로


담당부서 문화재청무형문화재과  게시자 류춘규 [abc4701@ocp.go.kr]
전화번호 042-481-4968  게시일 2004-06-14 
제 목 면포홑치마(綿布홑치마) 1점 중요민속자료 추가지정
내용 문화재청(청장 盧太燮)은 중요민속자료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중요민속자료 제37호 울산이휴정소장 출토복식(1979. 1. 23 지정)에 대하여 관계전문가의 현장조사와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명칭 변경과 면포홑치마 1점을 추가 지정하였다.

중요민속자료는 의식주, 생산과 생업, 그리고 신앙 등과 관련한 풍속과 이에 사용되는 의복과 기구 등으로, 우리민족의 생활문화를 말해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조치는 문화재청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중요민속자료 실태조사 과정에서 지정명칭 및 세부 유물의 명칭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지난 2월 관계전문가의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지정명칭 변경과 세부 유물명칭을 정정하였으며, 조사과정에서 비지정 복식류 1점을 확인하여 이번에 추가지정하게 된 것이다.

‘울산이휴정소장 출토복식(蔚山二休亭所藏 出土服飾)’은 1970년대 말 출토복식 유물자료가 많지않던 시기에 지정되어 지정명칭 표기에 있어 소장처의 명칭을 빌어 명명하여 지정하였으나 해당유물의 묘주인 학성이씨 이천기(1610-1666)와 그의 부인, 그리고 이천기의 셋째 아들 이지영과 그의 부인 합장묘에서 출토된 점을 고려하여 ‘학성 이천기일가묘 출토복식(鶴城 李天機一家墓 出土服飾)’으로 지정명칭을 변경하였다.

이와 함께 9점의 개별 유물 세부명칭도 관련학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문양·직물·구성유형·복식 명칭을 고려하여 정정하였으며, 조사과정에서 확인된 ‘면포홑치마’ 1점을 추가로 확인하여 이번에 지정하게 되었다. 면포홑치마는 이천기의 부인 흥려 박씨의 묘에서 출토된 것으로 길이 83㎝, 폭 357㎝이며, 허리말기는 너비 4㎝, 길이 88㎝로 조선중기 의생활의 추이를 이해하는데 학술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이번에 추가된 1점을 포함한 일괄 10점은 보다 안전한 관리를 위해 국립경주박물관에 위탁·관리토록 하였다.

앞으로도 문화재청은 우리민속의 생활상을 말해주는 중요민속자료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이와 함께 전문적인 관리 및 보수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첨부파일1 중요민속자료 지정보도자료.hwp[85504bytes] 
첨부파일2 명칭변경내용.hwp[6081bytes]
첨부사진1

면포 홑치마(추가지정).jpg
  

첨부사진2

면포 솜장옷(명칭정정).jpg
  

첨부사진3

광다회대(명칭정정).jpg
  




 
현령공파 절송공묘 출토유물


현령공파 절송공묘 출토유물 (鶴城李氏 縣令公派 節松公墓 出土遺物)

 
  이 출토유물은 학성이씨 현령공파로 어모장군(禦侮將軍) 용양위좌부장(龍 衛左部將)을 지낸 이충립(李忠立)의 묘에서 나온 것이다.
이충립의 묘는 본래 울산광역시 남구 부곡동 한터마을 어귀에 있었는데, 이 지역이 공업단지로 편입되었기 때문에 1986년에 묘를 옮기게 되었다.
이 유물들은 이렇게 묘를 옮기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발굴 당시에 시신은 미이라 상태로 있었고, 유물들도 350년 이상 땅 속에 묻혀 있었던 것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양호한 상태였다. 출토된 유물은 명정(銘旌), 수의(壽衣) 조각, 띠, 얼레빗, 참빗, 단도, 칼꽂이, 부채 등 10여 종인데, 이들은 17세기 전기 양반들의 복식(服飾) 및 장신구(裝身具) 등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며 다음과 같이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이있다.


종 류 : 문화재자료

지정번호 : 제 11호

지정일자 : 1997. 10. 19.

소재지: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505



 학성이천기일가묘 출토복식

         

   울산광역시  제37호 이휴정소장 출토복식

  학성 이천기 일가묘 출토복식 민속자료는 울산군 온양면 고산리 이만호(李萬鎬)의 12대조인 이지영(李之英)과 그의 배우자 평해황씨의 합장묘에서 나온 유품이다. 두 분의 묘는 울산남고등학교 자리에 있었는데 학교를 짓기 위해 1969년 여름에 묘를 이장할 때 그 묘에서 썩지 않고 출토된 귀중한 민속자료이다. 이지영(李之英)은 조선 선조 을사년(1605) 8월 1일에 나서 현종 병오년(1666)에 졸 한 분으로 그 묘는 석고로 관(棺)의 둘레를 닫힌 장법을 취하고 있었다.
  이 유품은 매장한 1666년으로부터 쳐서 3백년이 되도록 땅속에서 썩지않고 그대로 출토된 희귀한 자료로 그 당시의 양반계급들의 복식을 고증하는 좋은 자료가 되어있다. 출토품은 다음과 같다.


1. 동다회대 1점
2. 감투 2점(두 점이 다 방한용인데 면직이고 한 점은 안에 솜을 놓았다.)
3. 운문단직령포 1점
4. 아청색직령포 1점
5. 명주목도리 1점
6. 누비치마 1점(현재의 치마와 같으나 누빔이 조금 드문 편이다.)
7.
무명치마1점, 버선1점

남자의 버선인 듯 좀 큰편이고, 세무명으로 만들었고, 회목이 지금것 보다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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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출토복식 이두병 09-22 18:09 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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