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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두병
작성일 2017-10-13 (금) 13:35
https://goo.gl/AYzZPZ
ㆍ추천: 0  ㆍ조회: 743    
IP: 121.xxx.49
Re..매천 야록(매천 황현 黃玹 1855-1910)

절명시 一

 1수

 


 

 난리를 겪다 보니 백두년(白頭年)이 되었구나.

 몇 번이나 목숨을 끊으려다 이루지 못했도다.

 오늘날 참으로 어찌할 수 없고 보니

 가물거리는 촛불이 창천(蒼天)에 비치도다.


 

절명시 - 二


 

 

  

 요망한 기운이 가려서 제성(帝星)이 옮겨지니

 구궐(久闕)은 침침하여 주루(晝漏)가 더디구나.

 이제부터 조칙을 받을 길이 없으니

 구슬 같은 눈물이 주룩주룩 조칙에 얽히는구나.


 

절명시 三
鳥獸哀鳴海岳嚬 (조수애명해악빈)
槿花世界已沈淪 (근화세계이침륜)
秋燈掩卷懷千古 (추등엄권회천고)
難作人間識字人 (난작인간식자인)
새 짐승도 슬피 울고 강산도 찡그리니.
무궁화 온 세상이 이젠 망해 버렸어라.  
가을 등불 아래 책 덮고 지난 날 생각하니, 
인간 세상에 글 아는 사람 노릇, 어렵기도 하구나.  
절명시 四
 
 




 

일찍이 나라를 지탱할 조그마한 공도 없었으니

단지 인을 이룰 뿐이요, 충은 아닌 것이로다.

겨우 능히 윤곡을 따르는 데 그칠 뿐이요

당시의 진동을 밟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구나.


dia_bluve.gif 요점 정리


 

circle01_blue.gif 지은이 : 황현(黃玹)

circle01_blue.gif 형식 : 칠언절구 (七言絶句)의 우국시
circle01_blue.gif 제재 : 국권의 피탈(被奪)
circle01_blue.gif 성격 : 저항적, 우국적, 고백적, 참여적
circle01_blue.gif 표현 : 활유법, 대유법
circle01_blue.gif 구성 :
제1수에서는 작가가 이미 순명(殉名)에 대한 결심
제2수에서는 망국에 대한 슬픔
제3수는 지식인으로서의 자의식을 드러냄.
제4수는 충(忠)을 이루지 못하고 죽는 것에 대한 한탄.

circle01_blue.gif 주제 : 국난에 대처하는 지식인의 고뇌 또는 일제의 국토 강점에 대한 저항 의지, 국권을 강탈당하는 위기에 처한 지식인의 고뇌

circle01_blue.gif 출전 : 매천집

dia_bluve.gif 내용 연구


 

절명시 一

1수
 
 
 난리를 겪다 보니 백두년(白頭年 : 머리가 하얗게 된 나이)이 되었구나.

 몇 번이나 목숨을 끊으려다 이루지 못했도다.

 오늘날 참으로 어찌할 수 없고 보니

 가물거리는 촛불이 창천(蒼天 : 맑고 푸른 하늘)에 비치도다. - 순명에 대한 결심


 

절명시 - 二


 

 

  

 요망한 기운[일제의 침탈]이 가려서 제성(帝星 : 황제의 별)이 옮겨지니

 구궐(久闕 : 구중궁궐. 문이 겹겹이 달린 깊은 대궐)은 침침하여[고즈넉하고 음침하여] 주루(晝漏 : 낮 시간)가 더디구나.

 이제부터 조칙[어명을 적은 문서]을 받을 길이 없으니

 구슬 같은 눈물이 주룩주룩 조칙에 얽히는구나.[적시는구나] - 망국에 대한 슬픔


 

절명시 三


 

3수
鳥獸哀鳴海岳嚬 (조수애명해악빈)
槿花世界已沈淪 (근화세계이침륜)
秋燈掩卷懷千古 (추등엄권회천고)
難作人間識字人 (난작인간식자인)

 

새 짐승도 슬피 울고 강산도 찡그리니.[국권 피탈의 치욕을 자연물과 새, 짐승을 통해 구체화한 표현이다. 번역 과정에서 '새와 짐승들'을 '새짐승'으로 하는 경우도 있음. 감정이입]
무궁화 온 세상이 이젠 망해 버렸어라. [
무궁화는 우리 나라를 뜻하는 대유적 표현이므로 곧 나라가 망해 버렸다는 뜻
]  
가을 등불 아래 책 덮고 지난 날 생각하니,[
'등불'과 '책'에서이 시와 화자가 지식인임을 알 수 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책을 덮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있다. 어려운 역사적 현실 속에서의 작자의 고민이 드러난다.

인간 세상에 글 아는 사람 노릇, 어렵기도 하구나.[
글 아는 사람은 지식인을 의미하고, 어렵기도 하구나는 지식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말함]   - 지식인으로서의 자책


 

circle01_blue.gif 압운 : 嚬(빈), 淪(륜), 人(인)

circle01_blue.gif 구성 :

  1행 - 국권 피탈의 비극성을 자연물에 감정 이입하여 표현   

  2행 - 망국의 비애 노래                                  

  3행 - 자신의 소임을 생각                                 

  4행 - 지식인으로 살아가는 일의 어려움                    


circle01_blue.gif 鳥獸(조수) : 새와 짐승. 금수(禽獸)

circle01_blue.gif 哀鳴(애명) : 슬피 욺

circle01_blue.gif 海岳(해악) : 바다와 산. 해악(海嶽)

circle01_blue.gif 槿花(근화) : 무궁화. 여기서 '槿花世界(근화세계)'란 우리 나라를 일컬음

circle01_blue.gif 沈淪(침륜) : 침몰. 몰락

circle01_blue.gif 掩卷(엄권) : 책을 덮음

circle01_blue.gif 懷千古(회천고) : 지난 날을 생각함

circle01_blue.gif 難作(난작) : 하기 어려움

circle01_blue.gif 識字人(식자인) : 글 아는 사람
 
 

절명시 - 四
 
 



  

 일찍이 나라를 지탱할 조그마한 공도 없었으니(내 일찍이 나라 위해 서까래 하나 놓은 공도 없었으니)

 단지 인(仁)을 이룰 뿐이요, 충(忠)은 아닌 것이로다.(내 죽음은 겨우 인을 이룰 뿐 충을 이루진 못했어라)

 겨우 능히 윤곡(尹穀 )을 따르는 데 그칠 뿐이요(이제 겨우 윤곡처럼 죽음에 거칠 뿐)

 당시의 진동(陳東)을 밟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구나.(그때의 진동처럼 나라 위하지 못함이 부끄럽구나.) - 충을 이루지 못하고 죽는 것에 대한 한탄


circle01_blue.gif윤곡 : 중국 송나라 진사로, 몽골 침입 때 가족이 모두 몰살당하자 따라서 자살을 한 선비
circle01_blue.gif진동 : 중국 송나라 선비로, 국가의 기강을 세우는 상소를 하고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억울하게 죽음


 

다음 작품이 깊은 감동을 주는 이유를 작가의 생애와 관련하여 설명해 보자.


 

지도 방법  :  이 활동은 작품에 담긴 가치를 작가의 생애와 결부시켜 봄으로써 실천적 가치의 중요성을 확인해 보기 위한 활동이다.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문학 활동이 실천적 측면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특히 '절명시(絶命詩)'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바에 주목하여 생각해 보도록 지도한다.


 

예시 답안 :


 

: 황형은 유학자로서 시국이 어지러워지자 향리에 은거하며 후진을 양성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게 되자 '절명시'를 남기고 순국하였습니다. 이것은 자신이 아는 바를 행한다는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정신을 실천한 것입니다. 후진들에게 바람직한 가치를 가르치던 작가가 옳다고 믿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것은 그가 추구하는 가치가 얼마나 올바른 것이었는가를 입증해 주고도 남습니다. 특히 '절명시'의 마지막 행에서 '글 아는 사람 노릇, 어렵기도 하구나' 라는 대목에서 독약을 마시고 죽을 수밖에 없었던 작가의 심정이 여실히 드러나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옷깃을 여미게 만들고 있습니다.


 

도우미 황현의 '절명시'  : 한일 합방으로 나라를 빼앗긴 참담한 상황에서 작가가 절의를 지켜 자결하는 심경을 그려 낸 작품으로 망국에 대한 선비의 통분과 절망을 토로하고 있다. 원래 4수로 되어 있는데 교과서에 제시된 작품은 셋째 수로 어려운 역사 속에서 지식인으로서의 처신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 역사를 이끄는 힘을 갖지 못한 지식인의 저항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표현하기 :  자신의 이름을 이용하여, 다음 조건에 따라 삼행시를 지어 보자.


 

지도방법 : 이 활동은 시조 형식에 맞추어 작품을 창작해 보는 활동이다. 시조의 틀에 맞추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기에 요즘 학생들에게 친숙한 삼행시의 형식을 빌린 것이다. 가급적 제시된 조건에 맞추어 창작 활동을 하도록 하되, 불가피한 경우에는 시조의 형식에서 다소 벗어나더라도 용인해 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시 답안


 

김 김빠진 콜라 같은 나날들이 너무 싫어.

건 건강하고 활기차게 하루하루 보내고파.

모 모두들 지켜 보세요, 우리들의 미래를.


dia_bluve.gif 이해와 감상  

 

황현은 소년 시절부터 과거를 통하여 발신할 것을 꾀하였으나, 막상 과거에 급제했을 때는나라의 정사가 이미 기울어져 있었으므로 범연히 서울을 떠나 고향으로 내려갔다. 이후 국권 피탈의 비보가 전해지자, 절명시 네 수를 남기고 조용히 죽음을 택했다. 여기에 실린 것은 그 중 세 번째 작품으로 험난한 역사 속에서 지식인으로서의 처신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으며, 이 시의 정서적 기반을 이루고 있는 사상은 선비적 지조라고 볼 수 있다. 현실적 역사를 이끌어 가는 힘을 갖지 못한 지식인의 불가피한 저항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으며, 황현선생의 죽음은 당시 일본과 세계에 한국인의 기개를 알리는 뜻있는 의미가 되었지만, 자결을 통한 소극적인 저항은 그 분의 순수한 의도하고는 다르게 많은 아쉬움을 담고 있다.

 

이해와 감상1


 역사적 수난기에 대처하는 모습은 사람마다 다르다. 직접 역사를 이끄는 주체가 되기도 하고, 저항적이기도 하고, 외세와 타협하여 민족을 저버리기도 한다. 구한말의 학자이자 시인인 작가는 농촌에서 생활하다가 국권을 강탈당하는 위기에 처하자 선비가 해야 할 도리에 대해 고민하면서, 그 고민과 고뇌를 이 시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1910년 8월 한일 병합이 이루어지자, 그 소식을 들은 시인은 하룻밤 사이에 '절명시(絶命詩)' 네 편을 남기고 음독 자살한다. 여기에서 시인은 어려운 역사 속에서 지식인으로서의 처신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 역사를 이끄는 힘을 갖지 못한 지식인의 저항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대의명분(大義名分)을 중시하면서도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서지 못하는 선비의 한계가 드러난다고 하겠다.

이해와 감상2


 역사적 수난기에 대처하는 모습은 사람마다 다르다. 직접 역사를 이끄는 주체가 되기도 하고, 저항적이기도 하고, 외세와 타협하여 민족을 저버리기도 한다.
 1910년 8월 한일 합방(韓日合邦)이 이루어지자, 그 소식을 들은 이 시의 지은이인 황현(黃玹)은 하룻밤에 절명시(絶命詩) 네 편을 남기고 음독 자살하는데, 위 시는 어려운 역사 속에서 지식인으로서의 처신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 역사를 이끄는 힘을 갖지 못한 지식인의 저항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는 절명시(絶命詩) 네 수 가운데 세 번째 작품인데, 나라를 잃었다는 것은 국민된 이로서 상상도 하기 어려운 재변(災變)이다. 너무나 엄청난 일이어서 새, 짐승 같은 미물도 슬피 울고, 산 . 강 . 바다와 같은 자연도 찡그린다고 하였다. 그러니 그 나라의 국민은 더 말하여 무엇하리. 더군다나 지식인으로서 작자는 험난한 역사 속에서 처신의 어려움을 통감했으니 자결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 시에는 이렇듯 조선 선비의 꿋꿋한 기상과 정신이 잘 형상화되어 있다.

이해와 감상3


 1910년 황현(黃玹)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 4수이다. 김택영(金澤榮)이 편한 ≪매천집 梅泉集≫(7권, 1911, 상해) 권5에 수록되어 전한다.〈절명시〉는 작자 황현이 경술국치를 당하여 8월 7일(음력) 더덕술에 아편을 타 마시고 자결하면서 남긴 시이다.


 황현은 종사(宗社)가 망하는 날 국민이면 누구나 죽어야 옳다고 여겼다. 사대부들이 염치를 중히 하지 못하고 직분을 다하지 못하여 종사를 망쳐 놓고도 자책할 줄 모른다고 통탄하였다. 그는 인간 양심의 각성을 외치며 양지(良知)에 순명(殉名 : 명예를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해 온 강화학파(江華學派)의 한 사람으로서 순명하였다.
 〈절명시〉 제 1수에서 작자는 이미 을사년부터 순명을 결심해왔음을 말한다.,

 

 창천을 비출 촛불에다 자신의 외가닥 양심을 비유하고 있다. “난리통에 어느새 머리만 허예졌누/그 몇번 목숨을 버리렸건만 그러질 못했던 터/하지만 오늘은 정녕 어쩔 수가 없으니/바람에 흔들리는 촛불만이 아득한 하늘을 비추는구나(亂離滾到白頭年 幾合捐生却末然 今日眞成無可奈 輝輝風燭照蒼天).”


〈절명시〉 제 2수는 나라의 종언(終焉)을 고하는 양국조서(讓國詔書)이건만 옥음(玉音 : 임금의 음성)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하며 슬퍼하였다.〈절명시〉 제 3수는 식자인(識字人)으로서의 자책을 드러내었다. “새짐승 슬피 울고 산과 바다도 찡기는 듯/무궁화 삼천리가 다 영락하다니/가을밤 등불 아래 곰곰 생각하니/이승에서 식자인 구실하기 정히 어렵네(鳥獸哀鳴海岳嚬 槿花世界已沈淪 秋燈掩卷懷千古 難作人間識字人).”


〈절명시〉 제 4수는 자신이 죽는 것은 충(忠)을 다하고자 함이 아니라 인(仁)을 이루기 위함이다. 그러나 적을 탄핵하다가 참형 당한 진동(陳東)을 본받지 못하고 겨우 몽고병의 침입 때에 자분(自焚)하고 만 윤곡(尹穀)의 뒤나 따를 뿐이라고 통탄하였다. 〈절명시〉는 우국(憂國)의식이 짙은 높은 수준의 시이다.  ≪참고문헌≫ 梅泉 黃玹의 詩에 대하여(鄭良婉, 誠信漢文學 1, 성신여자대학교 한문교육과, 1988).


dia_bluve.gif 심화 자료 circle01_blue.gif 절명시에 나타난 황 현의 자세


 나라를 빼앗긴 상황에서 황 현이 택한 길은 자결이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봉건적인 충(忠)관념을 지키기 위해 죽은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글을 아는 사람으로서, 즉 사(士)로서의 양심을 지키기 위한 죽음이었다. 


 죽음이 문제의 합당한 해결책은 아니었지만, ‘붓’만으로 일제와 대결하기에는 너무나 무력했고, 앞으로도 역시 무력할 수밖에 없음을 깨달은 순간 황현은 절망하였다. 당시 그는 붓을 총으로 바꿔 들고 나서기 힘들 정도로 많은 나이이기도 했지만, 행동으로 관철할 만한 투쟁적인 체질과 사상을 지니지 못했기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결국 그가 절명시를 남기며 죽음을 택한 이유는 선비적인 시인으로서의 한계 때문이었다고 해석되는 것이다. (임형택, ‘황매천의 시인 의식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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